박상철 (사)대한가수협회 회장, ㈜대양목재 자선바자회 참석…수익금 전달로 나눔 실천
컨텐츠 정보
- 434 조회
-
목록
본문

“기업과 예술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이 이어질 때 사회는 더욱 따뜻해집니다.”
대한가수협회 박상철 회장은 12월 27일(토) 열린 ㈜대양목재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자선바자회에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당일 한파가 이어지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과 관계자들이 행사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행사 이후 인천광역시 서구에 전달돼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자선바자회는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기업과 문화예술계,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가수협회 박상철 회장을 비롯해 대한가수협회 사무국장 청이, 피터펀 이사, 신대양님이 참석해 사회공헌의 취지에 뜻을 모았다.
대한가수협회 박상철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이번 바자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한파 속에서도 이어진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바자회 수익금은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혹한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한 시민들의 참여로, 기업과 문화예술계, 지역사회가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