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대한가수협회장 이자연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엔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가수 이자연이 남진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7월 23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시티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는 가수 남진 데뷔 55주년 기념 헌정식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대한가수협회장 이자연은 “남진 선배의 데뷔 55주년을 축하한다”며 “저는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초등학교 때 레코드 가게에서 오후의 일과를 시작했다. 거기에서 노래를 배우고 그때부터 남진 선배의 음악을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선배님은 농업 시대부터 데뷔해서 산업화 시대에는 가난한 국민들을 위로하고 희망과 꿈을 주는 노래를 했다.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상상할 수 있게 했다”고 덧붙였다.

이자연은 “멋지고 알찬 씨앗을 뿌리면서 55주년이라는 시간을 꾸준히 사랑 받았고 그 결실이 오늘이 아닌가 싶다. 무르익은 결실을 따면서 선배님은 후배들의 귀감이 되면서 꾸준히 건강하게 활동하실 거다. 남진 선배님의 뒤를 이어 멋진 모습을 본 받으며 활동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 검색어